주말마다 집에 틀어 박혀 있는 내 모습이 불쌍하여 간만에 길을 나섰다.
전부터 보고 싶었던 강화도 낙조.
새로 장만한 네비게이션 테스트겸 강화도로 출발~ 시간은 오후 3시.
해가 지는 시간은 오후 6시 30분경. 토요일 오후라 길이 막혀 해가 진 후 도착할 것을 걱정했으나
다행히 처음 목적지였던 동막해수욕장에 도착한 시간은 5시.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다... 바글바글..
여기저기 연인.. 연인.. 연인...........ㅜㅜ
차를 더 몰아 사람이 적은 장화리로 들어갔다. 운이 좋게도 바다 바로옆까지 들어가는 곳을 발견하였다. 주차하는데 약간의 고생. (막다른 길에 폭이 좁고 왼쪽은 바다 오른쪽은 논두렁. 양쪽다 높이가 1m 이상이다. 아차하면 빼도박도 못하는 신세~)
가는 시간, 오는 시간(막혀서 고생했다) 과 사진찍은 시간을 비교하면 뭔가 수지가 맞지 않는다.
몇 장의 사진을 건진 것만으로 만족을 해야 하는건지......
전부터 보고 싶었던 강화도 낙조.
새로 장만한 네비게이션 테스트겸 강화도로 출발~ 시간은 오후 3시.
해가 지는 시간은 오후 6시 30분경. 토요일 오후라 길이 막혀 해가 진 후 도착할 것을 걱정했으나
다행히 처음 목적지였던 동막해수욕장에 도착한 시간은 5시.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다... 바글바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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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장의 사진을 건진 것만으로 만족을 해야 하는건지......
[후지 S2Pro, 80-200 non-d 직진식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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